올해도 카메라 가방를 울러매고 형도로 가다.
바로 전날 윤경수(mir)군의 전화를 받고서야, 카메라가방을 주섬주섬 챙겼습니다.
작년에 비해 사진실력이 나아진것은 없지만, 그래도 직었으니 올리는게 예의가 아닐까 하며 사진을 올립니다.


하늘을 향해 달리다.


야성


위험천만


뒤돌아보지 않으리...


여유.


즐거운 웃음.


고생하신 사회자.


시선집중1


시선집중2


역광


자연과 함께하다.


야성2